2008년 03월 13일
새해 첫 자전거 출퇴근을 하였다
3.12일 첫 자출
일산 - 행주대교 - 여의도 (28km)
행주대교에 도착할 때 까지는 손이 시려웠다.
그 담부턴 춥지는 않았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자장구가 가질 않는 거야.
바람이 부나?
그렇지 않다.
겨우내 엔진이 녹슬어 제 기능을 발휘하질 못하는 것이다.
1시간 40분 걸렸다.(작년 최고 1시간 15분)
퇴근이다.
역시 힘이 많이 든다.
행주대교 지나 군부대 관할 구역의 문이 닫혀있다.
어떻게 한다. 돌아 가는 길과 대로로 무단횡단하는 방법이 있는데...
무단횡단(?)을 하였다. 역시 너무 위험하다.
담에 꼭 돌아가야 겠다.
어두워서 구한 lep p4 라이트
무척 환하고 좋다. 약간 멀리를 비추고 가니 백색광인데도 불구하고 선명하게
길의 굴곡을 잘 보여준다.
행주대교 ~ 호수공원까지의 길이 좋지 않아 일반 조명으로는 좀 불안하다.
누워 가는 자전거와 일정부분을 같이 달렸다.
그 누워가는 자전거도 꽤 편해 보이긴 했다.
역시 1시간 40분
많이 힘들었다.
샤워를 하는데 몸을 자세히 보니
이건 내몸이 아니다.
배는 나오고 갑빠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주었다.
와인과 함께 먹었다.
꿀맛이었다.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 일어나기가 천근만근이었다.
앞으로 좀더 나아지겠지
일주일에 2번 씩 하자....
일산 - 행주대교 - 여의도 (28km)
행주대교에 도착할 때 까지는 손이 시려웠다.
그 담부턴 춥지는 않았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자장구가 가질 않는 거야.
바람이 부나?
그렇지 않다.
겨우내 엔진이 녹슬어 제 기능을 발휘하질 못하는 것이다.
1시간 40분 걸렸다.(작년 최고 1시간 15분)
퇴근이다.
역시 힘이 많이 든다.
행주대교 지나 군부대 관할 구역의 문이 닫혀있다.
어떻게 한다. 돌아 가는 길과 대로로 무단횡단하는 방법이 있는데...
무단횡단(?)을 하였다. 역시 너무 위험하다.
담에 꼭 돌아가야 겠다.
어두워서 구한 lep p4 라이트
무척 환하고 좋다. 약간 멀리를 비추고 가니 백색광인데도 불구하고 선명하게
길의 굴곡을 잘 보여준다.
행주대교 ~ 호수공원까지의 길이 좋지 않아 일반 조명으로는 좀 불안하다.
누워 가는 자전거와 일정부분을 같이 달렸다.
그 누워가는 자전거도 꽤 편해 보이긴 했다.
역시 1시간 40분
많이 힘들었다.
샤워를 하는데 몸을 자세히 보니
이건 내몸이 아니다.
배는 나오고 갑빠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주었다.
와인과 함께 먹었다.
꿀맛이었다.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 일어나기가 천근만근이었다.
앞으로 좀더 나아지겠지
일주일에 2번 씩 하자....
# by | 2008/03/13 10:47 | 자전거 출퇴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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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출퇴근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